사랑하는 사람과 몇 시간을 함께 한 후
집으로 돌아가는
길 위에 선 채로 스치는 뭉클함.

너.를 만나고
수차례 경험한 그 감정이 오늘도 일었다.

늘 고맙고, 미안.
또 사랑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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